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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안 물류의 새로운 패러다임 ‘베어로지 평택 물류센터’
메이트플러스, 평택베어로지 물류센터 임대 설명회 개최
신인식 기자 | story202179@klnews.co.kr   2018년 07월 11일 (수) 16:07:56

   
 
지난 11일 오전 11시 서울 그랜드인터커티넨탈파르나스 호텔에서 평택 베어로지 물류센터에 대한 임대설명회가 개최됐다.

2017년 5월 PFV(Project Financing Vehicle)가 설립되어 개발되고 있는 평택 베어로지 물류센터는 평택시 포승읍 만호리 일대에 연면적 3만 7천 평 규모로 개발되고 있으며 오는 2019년 4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 개발 진행 중인 베어로지 평택물류센터는 평택항 배후에 자리 잡고 있어 입지적으로도 이점이 있다고 관계자들은 설명했다. 경부, 서해안, 평택-화성, 평택-수원, 평택-충주 고속도로를 비롯해 국도 8개가 지나고 있으며 철도 5개가 지나가기 때문. 베어로지 평택물류센터의 LM을 전속으로 맡고 있는 메이트플러스에 따르면 서울 반포를 기준으로 75㎞로 1시간 때 진입이 가능하며 공항 85㎞, 평택역 25㎞, 평택항 1㎞로 공항, 철도, 항만과의 거리를 따져 봐도 충분한 경쟁력이 있다는 설명이다.  

베어로지 물류센터의 PM을 맡고 있는 베어로지코리아의 관계자는 “평택 물류센터를 한마디로 정리하면 대형 복합 물류센터라고 이야기 할 수 있다”며 “서울 경기 어느 지역에서나 접근성이 좋고 냉동과 상온을 아우를 수 있는 물류센터”라고 소개했다. 조동기 베어에셋(유) 대표이사 또한 인사말을 통해 “서해안을 축으로 물류의 페러다임을 바꿀 수 있는 입지와 시설을 갖춘 물류센터”라고 설명했다.
  
베어로지 평택 물류센터는 물류센터 기준으로 총 5개층으로 개발되고 있으며 지상 1층과 2층은 냉동‧냉장 물류센터, 3~5층은 일반 상온 물류센터로 활용할 계획이다. 현재 공정률은 27.7%이며 7월말까지 33.7%의 공정률을 목표로 공사를 진행하고 있어 준공 예정시점에 공사를 완료하는 것에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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