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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쉬코리아, ‘레드헤링 글로벌 100대 기업’ 올라
한국 기업 중 유일하게 선정, 역대 선정애 구글, 유튜브, 알리바바 등
손정우 기자 | 2315news@klnews.co.kr   2017년 11월 23일 (목) 10:09:52

물류 브랜드 ‘부릉(VROONG)’의 메쉬코리아(대표 유정범)가 세계적인 IT 과학기술 비즈니스 전문매체 레드헤링(Red Herring)이 선정하는 ‘2017 레드헤링 글로벌 100대 기업’에 선정됐다.

지난 1996년부터 시작된 ‘레드헤링 글로벌 100대 기업’은 북미, 유럽, 아시아 등 전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기술과 비즈니스 모델을 가진 기업을 대상으로 매년 100개 유망 기업을 선정하는 것으로 그동안 구글, 유튜브, 알리바바, 트위터 등이 선정된 바 있다.

특히 주목할 부분은 메쉬코리아가 알렉스 뷰(Alex Vieux) 레드헤링 회장으로부터 유니콘(기업가치 10억 달러 이상인 스타트업)을 넘어 데카콘(기업가치 100억 달러를 넘는 스타트업) 기업이 될 것이라는 호평을 받았다는 점이다.

한편 메쉬코리아는 지난 9월 ‘2017 레드헤링 아시아 100대 기업’ 선정과 동시에 ‘2017 레드헤링 글로벌 100대 기업’ 파이널리스트 참여 자격을 받아 지난 15일 미국 파사데나에서 열린 레드헤링 글로벌 포럼에서 미국 투자자들과 미디어를 대상으로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한 결과 ‘2017 레드헤링 글로벌 100대 기업’ 수상의 영예를 얻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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