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인사동정
현대글로비스, ‘안전공감 벽화 그리기’ 실시
서울 중랑구서 직원·자원봉사자 등 20여 명 참가
이경성 기자 | bluestone@klnews.co.kr   2017년 10월 19일 (목) 12:43:04

   
  △현대글로비스 직원과 가족,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벽화를 그리고 있다(사진제공=현대글로비스).  
글로벌 종합물류유통기업 현대글로비스는 최근 서울 중랑구 망우3동에서 안전을 주제로 벽화를 그렸다고 19일 밝혔다.

‘안전공감 벽화 그리기’는 현대글로비스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안전공감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현대글로비스 직원과 가족,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자원봉사자 등 20여 명이 참여해 담벼락 30여 미터에 걸쳐 벽화를 그렸다.

현대글로비스는 지역 주민들의 보행과 학생들의 통학 시 이용되는 생활도로를 선정해 벽화작업을 실시했다. 차량과 사람이 함께 통행하는 골목 담장에 도로 교통에 관한 이미지를 그려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한편, 주변을 지나는 사람들이 재난재해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태풍·지진 등 천재지변과 관련된 이미지도 담았다. 또한 담벼락에 알록달록한 색을 입혀 아름다운 거리를 조성해 지역사회 환경개선에도 기여했다.

이태종 현대글로비스 홍보실장은 “현대글로비스는 주민들이 안전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벽화 그리기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대표 물류회사로서 다양한 안전공감 캠페인을 추진해 안전을 강조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고, ‘재난재해 예방’과 ‘도로교통 안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외에도 현대글로비스는 어린이 재난 안전 교육과 이재민을 위한 긴급 구호품 운송 등 재난재해 예방을 주제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 물류신문(http://www.kl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이경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우:04157) 서울특별시 마포구 마포대로 63-8 삼창프라자빌딩 210 (주) 물류신문사  |  대표전화 : 02-749-5445  |  팩스 : 02-749-5456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0052  |  등록연월일 : 2005년 9월 12일  |  발행인 : 장대용  |  편집인 : 김성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성우
Copyright © 2019 물류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k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