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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남여주 물류센터 7월중 OPEN 예정
27,000㎡(8,175평)규모 최첨단 현대식 물류센터
신인식 기자 | story2021@klnews.co.kr   2008년 07월 11일 (금) 11:20:03

경기도 여주군 점동면 원부리에 27,000㎡(8,175평) 규모의 최첨단 현대식 물류센터가 들어설 예정이다. 현재 남여주 물류센터를 건설 중인 (주)아리창(대표 정대희)은 물류센터의 거의 모든 공정을 마무리 짓고 세부 공정을 7월중에 마무리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리창의 남여주 물류센터는 대지 22,400㎡(6,678평)에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지하층 9000㎡(2,725평), 지상 1층 9000㎡ (2,725평), 지상 2층 9000㎡ (2,725평)이다.
7월중에 완공될 아리창의 남여주 물류센터는 지하층과 지상 1층에 각각 도크를 설치하여 직접 진출입이 가능하며 지상 2층의 경우 4대의 대형 엘리베이터를 통해 화물의 운반이 가능하게 설계되어 있다. 또한 바닥은 최상의 평탄성과, 강도를 보장하고 있다. 각 층의 층고는 10m로 지하층의 경우 저온창고로 지상 1층과 2층은 상온창고로 운영될 예정이다. 창고 외부에는 차량의 회차와 야적을 위한 충분한 공간도 확보하고 있다.

남여주물류센터는 영동고속도로 여주I/C에서 7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현재 왕복 2차선으로 좁은 도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확장 공사를 진행 중이다. 영동고속도로가 아닌 중부내륙고속도로를 이용할 경우 감곡I/C에서 7분대 진입이 가능하다. 또한 2011년 개통 예정인 성남-장호원간 자동차 전용도로가 개통 될 경우 서울 접근이 훨씬 용이해 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판교의 경우 30분대 진입이 가능 할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중부내륙고속도로 여주-양평이 완전개통(2008)되고 제2영동고속도로가 2008년 10월 착공돼 2013년 개통을 예정에 두고 있다. 또한 주변에 충주기업도시(210만평), 감곡산업단지(31만평)가 개발 중이어서 향후 발전 가능성 또한 높은 특징으로 가지고 있다. 

여기에 임대화주는 높은 광고 효과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아리창은 물류센터가 중부내륙고속도로에 바로 인접해 있는 이점을 살려 건축 준공 후 대형옥상 광고탑을 설치할 예정에 있다. 물류센터에 입주하는 임대화주는 설치되는 옥상의 대형광고판을 이용. 기업의 홍보 효과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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