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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익스프레스, 인천북항 다목적 부두 견학 행사 실시
한국사료협회 회원사 16개사 23여명 참가, 인천 북항에 상당한 관심을 가져
신인식 기자 | story2021@klnews.co.kr    지면보기  |  1면   2006년 10월 18일 (수) 00:00:00
  동부익스프레스는 지난 17일 한국사료협회 회원사를 초청해 인천 북항 다목적부두 건설현장을 견학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번에 초청받은 한국사료협회 회원사는 총 16개사 23명으로, 이들은 동부익스프레스 인천지사 권순완 지사장으로부터 인천 북항 및 동부익스프레스 3자물류 서비스에 대한 소개를 받은 후, 인천 북항 공사현장을 둘러보았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부국사료(주) 이진영 부장을 비롯한 회원사 직원들은 북항 공사현장 견학 중 '비산먼지저감대책', '창고수용능력', '배후도로망' 등 인천 북항 운영과 관련하여 많은 질문을 해,  인천 북항에 상당한 관심을 갖고 있음을 나타냈다.


 행사를 주관한 인천지사 권순완 지사장은 "이러한 견학이 동부익스프레스 인천 북항 다목적부두의 홍보차원에서 많은 효과가 있다고 판단됨에 따라 차후에도 원목 및 잡화화주 등 그 대상을 넓혀 설명회를 지속적으로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인천 북항은 2007년 하반기 5만톤급 1개 선석을 개장할 예정이며, 2008년도에는 5만톤급 3개 선석을 개장해 운영할 예정이다. 예정대로 진행이 될 경우 동부익스프레스 인천 북항은 명실상부한 국내 최대 벌크 전용터미널의 위용을 자랑할 것으로 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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