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해운항만
CMA CGM의 컨테이너선, 수에즈 운하서 ‘좌초’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어…사고 관련 전면 조사 예정
김재황 기자 | jhzzwang@klnews.co.kr   2020년 10월 21일 (수) 11:38:10
   
 ‘CMA CGM Missouri호’가 좌초된 위치

CMA CGM의 컨테이너선이 에즈 운하에서 좌초된 것으로 알려졌다.

CMA CGM의 컨테이너선인 9,500TEU 규모의 ‘CMA CGM Missouri호’는 남부 방향에서 환승을 하던 중 수에즈 운하에서 좌초됐다. 다행히 선원들의 빠른 대처로 인명이나 재산상의 큰 피해 없이 며칠 후 다시 안정적으로 운항을 재개했다.

이미 정체를 알 수 없는 사이버 공격의 대상이 돼 피해를 입었던 CMA CGM은 컨테이너선 좌초까지 겹치며 긴장감이 크게 고조된 상황이다.

CMA CGM 측은 이번 좌초의 원인은 아직 정확히 밝혀진 것이 없으며 이에 대한 전면적인 조사가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출처 : Maritime Bulletin>

ⓒ 물류신문(http://www.kl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김재황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우:04157) 서울특별시 마포구 마포대로 63-8 삼창프라자빌딩 210 (주) 물류신문사  |  대표전화 : 02-749-5445  |  팩스 : 02-749-5456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0052  |  등록연월일 : 2005년 9월 12일  |  발행인 : 장대용  |  편집인 : 김성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성우
Copyright © 2020 물류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k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