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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간 소호 이커머스 기업 고민, ‘한방’에 해결
NY국제물류, 중소 이커머스 판로개척부터 토탈 물류까지
손정우 기자 | 2315news@klnews.co.kr   2020년 02월 21일 (금) 08:50:07

국내외 유통시장이 전자상거래 활성화로 기존엔 없던 신 개념의 시장을 확대하고 있는 반면 관련시장 1인 기업들과 소호 이커머스 기업들에겐 여전히 기존 장벽 넘기가 어려운 게 현실이다. 그런데 이들 기업들에게 마케팅과 수출입 물류를 기반 한 라스트마일 물류서비스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든든한 동료 같은 기업이 출현, 시장에 주목 받고 있다.

   
 
   
 
국제간 이커머스 시장의 직구와 역직구 물동량은 증가하고 있지만, 1인 기업들과 소규모 소호 이커머스 기업들의 경우 마땅히 자사 물류부문을 믿고 맡길 수 있는 기업 찾기가 어려운 게 현실이다. 이처럼 국제간 이커머스 시장의 판로 개척과 원스톱 물류서비스를 고민하는 1인 혹은 중소 이커머스 기업들에게 최적화된 마케팅을 통해 어떤 시장에 어떻게 확대해야 할지, 또 국내외로 연계되는 물류서비스를 한방에 해결할 수 있는 전문 물류서비스 기업을 표방한 곳이 NY국제물류(주)(대표 조선희-사진, 김재석)다.

NY국제물류의 어떤 경쟁력이 국제간 소호 이커머스 사업자들에게 신 시장 개척과 수출입 물류서비스 모두를 믿고 맡길 수 있는 파트너인지, 숨은 경쟁력과 향후 전략을 들어봤다.

국제전시회 물류경험 기반, 강소 이커머스 기업 고민 해결할 터

지난 2006년 단 두명이 의기투합해 설립한 NY국제물류는 2018년 210억원의 매출액을 달성, 모범납세자상을 수상하는 등 지금까지 성실하게 고객만을 바라보며 회사를 이끌어왔다. 이젠 30명이 넘는 직원들이 든든한 자산으로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통해 치열한 국제물류서비스 시장에서 자신들만의 서비스 영역을 구축, 새 시장을 넘보고 있다. 특히 최근 빠르게 변화하는 국제간 물류서비스 시장 공략을 위해 신규 풀필먼트 센터 설립하는 등, NY국제물류는 또 한번의 성장을 꿈꾸고 있다. 여기까진 여느 포워딩 물류회사와 별다른 차별점 없는 그저 안정되고, 평범한 물류회사다. 
 
   
 
  NY국제물류 파주센터 전경  
 
어디서나 만날 수 있는 모범생 NY국제물류가 시장에서 주목받는 배경은 기존의 국제물류기업과 달리 확실한 자신들만의 장점과 색깔을 만드는 노력 때문이다. 첫 번째가 NY국제물류의 매력인 다양한 솔루션이다.

최근 유통시장이 온라인으로 급전환함에 따라 1인 기업 혹은 소호 이커머스 기업들의 판매루트를 개척할 수 있는 여력이 없다. 하지만 NY국제물류는 오랜 기간 다수의 국제전시회 관련 물류서비스 노하우를 포워딩 서비스와 연계, 여타 회사에겐 없는 차별화 된 서비스체계를 갖추고 있다.

조 대표는 “NY국제물류는 사업초기부터 세계 각지에 개최되는 각종 상품 전시회 물류서비스를 후방에서 지원해 왔다”며 “이 덕분에 이제 막 이커머스 사업을 시작했거나, 새로운 시장을 열고 싶은 강소 이커머스 기업들에게 어떤 시장을 어떻게 공략해야 하는지에 대한 노하우를 제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같은 장점은 오랜 기간 세계에서 열리는 다양한 국제전시회에 참여하면서 쌓은 마케팅 노하우 덕분이다. 조 대표는 “소호 이커머스 기업들에게 신규 시장 공략 전략을 조언하고, 이렇게 구축된 판매루트를 통해 후방 물류서비스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것이 가장 NY국제물류의 큰 경쟁력”이라고 말했다. 특히 해상 및 항공 수출입 포워딩 서비스를 시작으로 택배를 통해 최종 고객의 문전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완벽한 공급망을 갖추고 있는 것도 여타 포워딩 회사가 못 가진 NY국제물류만의 차별화다.

조선희 대표는 “국내외 이커머스 시장에서 1인 기업들과 스타트업들도 좋은 상품 한 두개만 발굴하면 얼마든지 강소 기업으로 성장시킬 수 있는 시대”라며 “치열해진 국내외 이커머스 시장에서 어떻게 하면 시장을 확대할 수 있는지 고민하는 기업들에게 수출입 물류서비스를 비롯해 재고관리와 최종 고객 접점에서의 라스트마일 물류 솔루션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할 수 있어 이들 기업들에게 최고의 파트너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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