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해운항만 | 포토박스
KP&I, ‘IMO 2020 황산화물 규제 관련 세미나’ 개최
규제발효 후 발생할 수 있는 분쟁에 대해 공유
석한글 기자 | hangeul89109@klnews.co.kr   2019년 07월 08일 (월) 17:42:12
   

한국선주상호보험조합(회장 박영안, Korea P&I Club)은 2020 황산화물 규제에 따른 용선계약상 고려사항에 대한 주제로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2020년 1월 1일부터 저유황유 사용을 강제화하고 있는 IMO 규제발효 이후 용선계약 및 COA상 발생할 수 있는 분쟁에 대해 KP&I가 검토한 내용을 선사 관계자들과 공유했다.

P&I 문병일 전무는 2020 황산화물 규제로 인한 용선 분규에 대한 선례가 없는 만큼 예상 문제점을 최대한 개발해내고 대응책을 계속 만들어 가자고 제안했으며 P&I 연구회를 만든 목적 또한 이러한 연구를 진행함으로써 선주사에 조금이나마 일조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KP&I는 황산화물 규제의 발효 시기가 얼마 남지 않아 선사들의 관심과 문의가 계속되고 있다며 동일 주제로 7월 11일 부산 P&I SCHOOL에서도 강의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희망하는 선사에는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를 통해 심도 있는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희망 선사는 KP&I 보상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 물류신문(http://www.kl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석한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우:04157) 서울특별시 마포구 마포대로 63-8 삼창프라자빌딩 210 (주) 물류신문사  |  대표전화 : 02-749-5445  |  팩스 : 02-749-5456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0052  |  등록연월일 : 2005년 9월 12일  |  발행인 : 장대용  |  편집인 : 김성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성우
Copyright © 2019 물류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k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