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해운항만
현대상선, ‘새 술은 새 부대에’…새 CI 공개
세계적 해운사 도약 위한 각오 다져…향후 사명 변경도 검토
김재황 기자 | jhzzwang@klnews.co.kr   2019년 05월 20일 (월) 12:59:48
   

현대상선(대표이사 배재훈)이 배재훈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로운 도약과 출발을 위한 새 CI 선포식을 개최했다.

새롭게 디자인된 CI는 기존의 HMM(Hyundai Merchant Marine)을 리뉴얼한 것으로 해운선사를 직관적으로 표현함과 동시에 대한민국 대표 선사로서의 자신감을 드러냈다.

현대상선은 전체 사업 중 대부분이 글로벌 사업 부문으로 해외에서는 주요 고객들에게 HMM으로 불려왔다. 이번 CI 선포를 통해 해외뿐 아니라 국내에서도 통합된 ‘HMM’ CI를 사용할 방침이다.

배재훈 사장은 “현대상선의 브랜드가치와 위상을 공고히 하기 위해 새롭게 CI를 리뉴얼했다”며 “2022년 글로벌 톱클래스 해운선사로 도약하기 위해 새롭게 각오를 다지자”고 말했다.

한편 현대상선은 지난 2016년 현대그룹에서 완전 분리됐으며 향후 사명 변경을 통한 독자적인 브랜드 사용을 적극 검토할 예정이다. 

   

 

ⓒ 물류신문(http://www.kl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김재황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우:04157) 서울특별시 마포구 마포대로 63-8 삼창프라자빌딩 210 (주) 물류신문사  |  대표전화 : 02-749-5445  |  팩스 : 02-749-5456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0052  |  등록연월일 : 2005년 9월 12일  |  발행인 : 장대용  |  편집인 : 김성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성우
Copyright © 2019 물류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k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