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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글로비스, 대학생 현장견학 통해 배움과 소통 시간 가져
“대학생 기자단 영글로비스 중심 오프라인 소통 기회 확대할 것”
석한글 기자 | hangeul89109@klnews.co.kr   2018년 05월 28일 (월) 18:03:24
   

글로벌 SCM 전문 기업 현대글로비스는 지난 25일 대학생 기자단 ‘영글로비스(Young GLOVIS)’의 온라인 홍보채널 우수 방문 대학생들을 초청해 사업장 견학 행사를 했다고 밝혔다.

견학에 참가한 30여 명의 대학생들은 평택항 물류기지와 자동차선 전용부두, 아산KD센터 등 현대 글로비스의 자동차 물류 사업장을 차례로 둘러보며 담당자의 현장교육을 청취했다.

현대 글로비스는 평택항 물류기지는 수출을 앞둔 완성차가 부두에서 선적되기 전 최종 점검을 하는 물류거점이다. 아산 KD센터는 자동차 부품 및 반조립(KD, Knock Down) 부품을 해외 현대·기아 자동차 공장으로 공급하기 위한 물류·유동 기지다.

이번 행사는 물류 현장을 돌아볼 기회가 적은 대학생들에게 견학을 통해 물류 관련 지식 및 경험을 제공하고자 기획됐으며 3년째 진행하고 있다. 또한 온라인 활동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오프라인 만남을 통해 소통을 강화하는 목적도 가지고 있다.

견학에 참여한 최희영 씨(22, 중앙대학교)는 “자동차 산업과 물류에 관심이 많아 영글로비스 블로그를 보고 간접적으로 공부해왔다”며 “실제로 현대글로비스의 물류 최전선을 둘러보니 이론적으로만 알던 내용이 생생한 지식으로 발전하는 것 같다”고 전했다.

현대글로비스 담당자는 “자동차와 물류산업을 좋아하는 많은 대학생이 사업장을 직접 눈으로 보고 담당 직원들의 실무 교육도 받아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영글로비스를 중심으로 대학생들과의 소통 기회를 더욱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영글로비스는 현대글로비스가 2013년부터 운영하는 대학생 기자단 프로그램으로 현대글로비스는 물류 및 유통에 관심이 많은 대학생에게 산업현장 경험, 다양한 콘텐츠 제작·홍보 활동을 통해 대학생들의 창의적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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