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기획특집 | 중요기사
세계로 가는 물류기업! 해외진출 전략을 살피다
신인식 기자 | story202179@klnews.co.kr   2018년 04월 02일 (월) 11:23:44
   

국내 물류기업들이 본격적으로 해외진출을 모색하고 해외시장으로 영토 확장을 시작한 것은 2000년대 들어와서이다. 그 후 지금까지 수많은 물류기업들이 해외시장에 진출하며 국내 물류기업의 위상을 높여왔다. 국내 물류기업의 해외진출의 형태는 여러 가지 방식으로 이루어져 왔다.

누구의 도움 없이 스스로 현지에 지사를 만들고 개척하는 기업이 있는가 하면 제조기업이나 유통기업과 동반진출을 모색하는 기업도 있었다. 또한 글로벌 선사와 함께 현지에 지사를 세우며 거점을 확장하는 경우가 있었으며 해외 물류기업을 M&A해 시장에 진출하는 사례도 있었다. 방법은 조금씩 다르지만 해외에서 국내 물류기업의 영토 확장은 지속적으로 되어왔으며 현재도 진행형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쉽지만 아직까지 모든 물류인이 바라는 초대형 글로벌 물류기업으로의 성장은 아직 요원한 상황. 하지만 그동안 국내 물류기업의 해외 진출에 대한 성과는 무시할 수 없을 정도이다. 특히 최근 베트남을 기점으로 한 인도차이나반도의 활발한 국내 물류기업의 진출은 눈여겨볼만하다. 2018년 글로벌 시장에서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는 국내 물류기업의 해외진출 전략을 살펴봤다. 

<편집자 주>

[관련기사]
CJ대한통운, 글로벌 TOP5 물류기업으로 도약
롯데글로벌로지스, 주요 타깃 지역 인프라 확보 주력
세방, 베트남을 기반으로 세계로…
하나로TNS, 전 세계 고객품질 만족경영 추진
한진, 2025 Road map ‘매출 1조 원’ 목표
현대글로비스, 올해 유럽과 남미, 러시아 물류시장 공략
ⓒ 물류신문(http://www.kl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신인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우:04157) 서울특별시 마포구 마포대로 63-8 삼창프라자빌딩 210 (주) 물류신문사  |  대표전화 : 02-749-5445  |  팩스 : 02-749-5456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0052  |  등록연월일 : 2005년 9월 12일  |  발행인 : 장대용  |  편집인 : 김성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성우
Copyright © 2018 물류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k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