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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차 운전자 궁뎅이 피로를 개선하라
항공기 조종사도 인정, 뛰어난 통기성과 편안한 착석감
손정우 기자 | 2315news@klnews.co.kr   2017년 12월 29일 (금) 10:26:42

   
 
   
 
항공기 조종사들은 적게는 1시간, 많게는 8시간 이상을 좌석에 앉아 근무한다. 이들 조종사들도 인정한 기능성 방석이 선보여 고객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번에 선보인 기능성 방석은 자동차용품 전문기업 ㈜불스원의 헬스케어 브랜드 ‘밸런스온’이 선보인 ‘밸런스온 시트(사진)’로 항공기 조종사들까지도 뛰어난 통기성과 오래도록 편안한 착석감을 강점으로 인정해 재 구매 의사를 확인했다.

‘밸런스온 시트’는 세계 특허 출원된 2중 허니콤 구조 기술(Multi-Layer Honeycomb Technology)과 고탄성 특수 폴리머 베타젤 등 불스원만의 기술력이 집약된 기능성 방석이다. 뛰어난 압력 분산 효과로 혈액 순환을 돕고 올바른 자세를 유지시켜 줄 뿐 아니라, 신체의 미세한 움직임에도 반응, 공기를 순환시켜주는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통해 통기성을 극대화했다.

한편 ‘밸런스온 시트’ 체험자들이 제품에 대한 높은 평가의 원인은 탁월한 통기성과 착석감이다. 제품 사용 후 설문에 응한 한 조종사는 “일반적으로 비행기 시트는 열이 빠져나가지 않는데, ‘밸런스온 시트’의 경우에는 열이 축적되지 않아 쾌적했다”며 장시간 앉아있을 때 쾌적함을 유지시켜 주는 통기성의 효과를 특히 높게 평가했다. 이에 따라 장시간 운전을 해야 하는 화물운송 물류시장 근로자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뿐만 아니라 다수의 체험자들도 허리와 엉덩이 통증 완화에 눈에 띄게 도움이 됐다는 평가다.
불스원 마케팅본부장 한지영 상무는 “이번 조사는 프리미엄 기능성 방석 ‘밸런스온 시트’의 효과를 장시간 비행에 종사하는 항공기 조종사들로부터 직접 확인했다는 점에서 뜻 깊다”며  “앞으로도 ‘밸런스온 시트’는 바른 자세 유지가 필요한 다양한 소비자 군에서 인정하는 양질의 제품을 제공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불스원은 올해 하반기에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항공기 조종사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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