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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20주년 특별기획 5. 1997년에 2017년을 살았던 기업(시대를 너무 앞서간)들
신인식 기자 | story202179@klnews.co.kr   2017년 11월 19일 (일) 21:45:23

   
 
   
 
미래에 대한 상상은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유일한 장점이자 경쟁력이다. 그래서 우린 항상 미래를 꿈꾼다. 전화와 팩스, 삐삐와 배 불룩한 브라운관 TV의 아날로그 전성시대 1997년, 하지만 그 시절에도 업무용 이메일을 손바닥 만 한 휴대폰으로 언제 어디서나 확인할 수 있을 거라고는 상상했다. 또 종이두께의 벽에 걸 수 있는 벽걸이 TV를 꿈꿨으며, 운전자 없이 인공위성을 통해 최종 목적지를 안내를 받는 차량들이 화물을 운송하는 영화 속 상상력은 풍성한 미래를 꿈꾸게 했다. 이렇게 공상과학영화에서나 나올 법 한 상상들이 20년이 지난 2017년, 우리 산업현장과 삶 곳곳에서 현실로 이뤄지고 있다. 1997년의 상상은 인터넷을 통해 2017년을 그려내고 있으며, 2017년의 상상은 이제 빠르고 정확한 슈퍼컴퓨터의 계산 능력과 다양한 센서와 4차 산업혁명으로 2037년을 상상하게 한다. <편집자 주>

PART 1. 1997년 물류신문은 미래 어떻게 예측했나?
PART 2. 시대를 너무 앞서가 실패한 기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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