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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물류정책, 업계의 체감 수준을 말하다
신인식 기자 | story202179@klnews.co.kr   2017년 11월 19일 (일) 19:29:28

   
 
   
 
물류신문은 창간 20주년을 맞아 특별한 설문조사를 준비했다.

잘했다 못했다라고 쉽게 판단하기 어려운 정부 정책에 대한 설문이다. 정책은 우리나라 물류산업의 갈 방향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정부의 정책방향에 따라 물류산업은 성장하기도 하고 마이너스 성장에 몰리기도 한다. 단기간에 효과를 만들어내는 정책이 있는가하면 멀리보고 효과를 증명해야 하는 정책들도 있다. 또한 잘한 정책이라고 했던 정책이 차후에는 악수가 되는 경우가 있기도 하며 말이 많았던 정책이 차후에 신의 한수가 되는 경우도 있다. 때문에 쉽게 잘했다 못했다 이야기 어렵다. 하지만 물류신문은 그동안 물류산업의 성장을 이끌었던 수많은 정책들 중에서 잘한 것과 아쉬웠던 정책들을 이야기해보고자 했다.

총 31가지 정책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Best 10과 Worst 10을 선정했다. 앞서 이야기 한 것과 같이 아직까지 정책의 효과를 이야기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지만 정책 전문가들의 의견이라기보다는 현업에서 직접 느끼고 있는 물류 전문가, 종사자들의 의견으로 정책의 체감 수준을 알기에는 도움이 될 듯하다.

정책에 대한 설문 외에 물류기업이 꼽은 최악의 화주, 화주기업이 꼽은 물류기업의 유형을 예를 통해 정리했으며 그동안의 물류의 위상변화를 다시 한 번 확인했다. 이번 설문은 설문의 특성과 대상이 달라 각각 별도로 진행했으며 답변의 내용이 쉽지 않음에도 각각의 설문에 성심성의껏 답변을 해준 물류, 화주 관계자들 및 관련 업계의 담당자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 <편집자주>

PART 1. 역대 물류정책 Best & Worst 10
PART 2. 물류기업이 꼽은 최악의 화주 유형 Best 4
PART 3. 화주기업이 꼽은 최악의 물류 유형 Best 4
PART 4. 물류를 바라보는 물류/화주기업 인식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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