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인사동정
FedEx, 시각장애 학생 위한 제빵 체험 행사 참여
신인식 기자 | story202179@klnews.co.kr   2017년 11월 09일 (목) 13:19:00

   
   
FedEx 코리아는 소외계층의 소망이 실현되도록 후원하는 ‘소망 익스프레스’ 프로젝트 일환으로 지난 4일(토) 서울 여의도 선착장 진성나루에서 열린 ‘유앤아이 케어(You&I(Eye) Cares)’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주한미국상공회의소 비영리 자선재단인 미래의동반자재단이 주최한 유앤아이 케어 행사는 한빛맹학교와 인천혜광학교 시각장애 학생들의 문화 체험 및 자립심 강화를 위해 기획됐다.

행사에 참여한 40명의 FedEx 자원 봉사자와 가족은 시각장애 학생 30명과 함께 팀을 이뤄 촉각, 후각 및 청각 등 감각을 이용해 빵을 만들고 나누어 먹는 체험행사인 제빵 수업을 진행했다. 이후, 모든 참가자들은 비언어 커뮤니케이션 수단을 활용한 공연인 넌버벌(Nonverbal) 퍼포먼스인 '빵쇼' 에 참석했다. 이 공연은 시각장애 학생들을 위해 특별히 준비됐다. 

채은미 FedEx 코리아 지사장은 “시각장애 학생의 사회성을 향상하는 문화 체험 행사에 참여하게 돼 기쁘다”며 “FedEx는 지역 사회에 필요한 활동을 지원하는 것을 통해, 전 세계적의 긍정적인 변화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이니셔티브인 ‘FedEx 케어(FedEx Cares)’ 캠페인 차원에서 마련됐다. 전 세계 FedEx 임직원은 캠페인 기간 동안 시간 및 재능 기부 등 다양한 형태로 지역 사회를 지원하게 된다. FedEx는 2020년까지 총 200개 이상의 지역 사회에 2억 달러를 투자해 전 세계에 더 많은 기회와 긍정적인 변화를 전달할 예정이다.

ⓒ 물류신문(http://www.kl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신인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인기기사
KG그룹, 중견 택배기업 KG로지스
무기계약 집배원 1,000명, 내년부
볼보트럭, 물류 패러다임 전환할 핵심
CJ대한통운, 2년 연속 택배서비스
현대상선 유창근 사장, “내년 3분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우:04157) 서울특별시 마포구 마포대로 63-8 삼창프라자빌딩 210 (주) 물류신문사  |  대표전화 : 02-749-5445  |  팩스 : 02-749-5456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0052  |  등록연월일 : 2005년 9월 12일  |  발행인 : 장대용  |  편집인 : 김성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성우
Copyright © 2017 물류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k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