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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쉬코리아, 11만개 가맹점 ‘오케이포스’와 손잡아
API 연동 통해 상점주 POS프로그램서 ‘부릉’ 배송 요청 가능해
손정우 기자 | 2315news@klnews.co.kr   2017년 11월 06일 (월) 14:29:15

빠르게 시장을 확대하고 있는 이륜차 배송 물류서비스 브랜드인 ‘부릉(VROONG)’을 운영하는 메쉬코리아(대표 유정범)가 국내 POS(판매시점 관리시스템) 솔루션 기업인 오케이포스(대표 방현대)와 배송 서비스 통합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으로 오케이포스 시스템을 이용하는 전국 11만 여개의 가맹점들은 API(응용프로그램인터페이스) 연동을 통해 기존 POS 프로그램에서 바로 ‘부릉’ 기사들에게 주문정보 전달 및 배송 서비스를 요청할 수 있다. 양사는 올해 안으로 API 연동작업을 신속하게 완료,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목표다.

한편 이번 API 연동을 통해 매장 상점주들은 기존과 같이 배송대행을 위한 별도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주문 시마다 주소 등의 주문정보를 추가로 입력하지 않아도 ‘오케이포스’의 POS 프로그램에서 버튼 하나로 손쉽게 배송요청이 가능해, 상점주들은 별도의 프로그램 구매 및 설치에 따른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

메쉬코리아는 이번 계약으로 오케이포스가 보유한 전국 11만여개의 외식업체를 추가 고객으로 확보할 수 있게 돼 보다 밀도 높은 전국 배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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