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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국제통상부, 부산 ‘코마린 2017’ 참여
영국 해양기술 및 영국 우수기업 솔루션 소개
이경성 기자 | bluestone@klnews.co.kr   2017년 10월 26일 (목) 15:32:58

   
  △영국 국제통상부는 영국 해양산업협회, 자국 기업과 함께 ‘코마린 2017’에 참여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은 영국관 부스의 모습(사진제공=주한영국대사관).  
영국 국제통상부는 영국해양산업협회와 함께 27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되는 ‘제4회 코마린컨퍼런스(Kormarine Conference 2017)’에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영국 국제통상부는 이번 행사에서 영국관 부스를 마련하고, 해양 기자재와 생존안전 관련 분야에서 우수한 실적을 거두고 있는 영국기업들을 소개하고 있다.

코마린 영국관에는 영국의 해양기술과 비즈니스 부문을 지원하는 영국 해양산업협회(Society of Maritime Industries)가 참여하고 있으며 다수의 영국 기업들도 자사의 솔루션을 전시하고 있다.

참가 기업으로는 히트 트레이싱 솔루션 업체인 히트 트레이스(Heat Trace), 선박용 화재 감지와 경보 관련 제품을 공급하는 엘지엠 프로덕트(LGM Product), 해양용 인증 IT 하드웨어 업체인 마리너 시스템스(Mariner Systems), 피스톤 링과 금속 실링을 제조하는 프레시전 프로덕트(Precision Products), 생존 및 안전 솔루션을 제공하는 서비텍 그룹(Survitec Group) 등이다. 이들 기업은 자사의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이며, 국내외 기업 관계자들과 비즈니스 상담도 펼치고 있다.

영국 해양산업협회 톰 찬트 비즈니스 개발 이사는 “영국 해양산업의 가치는 약 530억 달러, 수출액은 160억 달러에 달하며 95만 7,000여명을 고용하는 등 영국 경제의 큰 축을 담당하고 있다”라며, “이번 코마린 행사를 통해 영국의 해양산업 분야의 우수한 기업을 한국에 소개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협력의 기회를 더욱 확대해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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