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인사동정
여수광양항만공사, 제2기 청렴감시관 위촉
부패 취약분야 모니터링 등 부패행위 사전 차단
신인식 기자 | story202179@klnews.co.kr   2017년 08월 10일 (목) 18:47:29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방희석, 이하 공사)는 지난 8일 월드마린센터 대회의실에서 제2기 청렴감시관 위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청렴감시관은 효율적인 부패방지시스템 구축을 위해 부두 운영사, 해운대리점, 배후단지 입주업체 등 전문성을 갖춘 외부 업무 이해관계자가 감시관으로 활동하는 제도이다.

이날 위촉된 청렴감시관은 장금상선 류민호 광양사무소장, 태웅물류센터 염기운 대표, 금호티앤엘 유한수 팀장, 여수페트로 김종훈 팀장, 오일허브코리아 백한영 부장, EEW-KHPC 김용완 차장, 해왕해운 성상곤 과장, 한국국제터미널(KIT) 정채신 대리, 남해화학 조재성 과장 등 총 10명이다.

이들은 공사의 수행 업무 중 부패 취약분야에 대한 모니터링을 통해 부패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불합리한 제도 개선 및 여수·광양항 발전에 대한 정책제언 등을 독립적으로 수행한다.

앞서 제1기 청렴감시관의 경우 다양한 의견 개진으로 공사 업무 관행 및 제도 개선에 크게 기여한 바 있다.

방희석 사장은 “제2기 청렴감시관 활동은 우리 공사가 국민들에게 보다 투명한 공공기관으로서 신뢰받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나아가 여수·광양항의 발전에 크게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물류신문(http://www.kl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신인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인기기사
‘2017년 추석’, 택배 전쟁 본격
전문가들이 말하는 인천·경기 지역 물
큐익스프레스 김포고촌으로 물류센터 확
일본 물류시장, 주 4일 근무제 도입
인터뷰/박찬재 두손컴퍼니 대표이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우:04157) 서울특별시 마포구 마포대로 63-8 삼창프라자빌딩 210 (주) 물류신문사  |  대표전화 : 02-749-5445  |  팩스 : 02-749-5456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0052  |  등록연월일 : 2005년 9월 12일  |  발행인 : 장대용  |  편집인 : 김성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성우
Copyright © 2017 물류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k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