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물류IT기기
크라운이큅먼트코리아, 지게차 원스톱 정비 시설 갖춰
건설기계 정비업 등록증 획득으로 수입지게차의 새로운 장 열어
신인식 기자 | story202179@klnews.co.kr   2017년 06월 14일 (수) 13:34:50

   
 
크라운이큅먼트코리아㈜(대표이사 이안철)가 마장면 장암리의 신사옥으로 이전하면서 지게차서비스 시설을 대폭 확장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사옥은 기존 사옥에 비해 3배 확장됐으며 지게차 세차시설은 물론 페인트부스, 5톤 크레인 호이스트까지 허가를 받아 원스톱 지게차 정비소의 역할을 할 수 있게 됐다. 취급 장비로는 신제품, 중고제품, 리퍼제품을, 부품으로는 소요제품의 95%를 보유하는 부품센터까지 확장해서 시설을 갖췄다.

이안철 크라운이큅먼트코리아 대표이사는 “신사옥에서 장비 데모부터 구매, 운전자교육, 엔진까지 포함한 정비를 가능케 함으로써 소비자들에게는 시간절약과 다양한 모델의 물류장비를 체험하는 특별한 장소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특히 엔진형 지게차를 수리할 수 있는 건설기계 정비업 등록증(제412c-80021호)을 획득해 수입지게차 업계 중에서 서비스 실력은 단연코 최상위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크라운이큅먼트코리아는 정규직 서비스 기사들이 제주도까지 서비스를 직접 하는 것은 물론, 영남과 호남 지방에 서비스 딜러를 활용하지 않고 직접 서비스 기사들이 상주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품질위주의 경영을 하고 있다. 

ⓒ 물류신문(http://www.kl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신인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인기기사
‘KG택배 지고, 드림 뜨고’, 신
‘택배서비스 발전방안’ 발표, 택배시
볼보트럭, 물류 패러다임 전환할 핵심
현대상선 유창근 사장, “내년 3분기
택배요금 인상 불가피, 물류업종 비중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우:04157) 서울특별시 마포구 마포대로 63-8 삼창프라자빌딩 210 (주) 물류신문사  |  대표전화 : 02-749-5445  |  팩스 : 02-749-5456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0052  |  등록연월일 : 2005년 9월 12일  |  발행인 : 장대용  |  편집인 : 김성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성우
Copyright © 2017 물류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k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