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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체신청, 설 대비해 장비 점검 나서
이경성 기자 | bluestone@klnews.co.kr   2011년 01월 17일 (월) 08:49:51

 

   
서울우편집중국 직원들이 오늘 오전, 우편물 분류작업이 없는 휴일을 이용, 소포구분기와 관련 장비들을 정비하고 있다.
 
서울체신청(청장 이계순) 소속 우편집중국과 우체국들이 휴일을 이용해 각종 장비점검을 마치고 설 선물소포 배송준비에 돌입했다.

우편집중국과 우체국들은 오늘까지 각종 우편물 소통장비 점검을 끝내고 내일 17일부터 2월 2일까지를 ‘설 우편물 특별소통기간’으로 정하고 전 직원이 비상근무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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